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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흠 장흥군수 후보, "장흥발전 여기서 멈 출수 없다”

최종수정 2014.05.17 20:15 기사입력 2014.05.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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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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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출마기자회견~살기 좋은 장흥· 명품 장흥 만들겠다”
“일은 직원이 하고 모든 책임은 군수가 지겠다”
“중남부권의 중추도시 탐진강 기적 다시 한 번 만들겠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는 16일 선거사무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람이 중심인 명품도시 ‘안전한 장흥· 안정된 일자리·안심되는 노후’라는 기치를 걸고 탐진강의 기적을 다시 한 번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는 “장흥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허락된 6년은 한없이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이제 더욱 살기 좋은 장흥·명품 장흥으로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장흥군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어떠한 일이라도 소신을 갖고 똑같은 일을 다시 할 것이다”며 “일은 직원이 하고 책임은 군수가 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이 후보는 “장흥발전 여기서 멈 출수 없다. 함께 달려온 지난 6년이 장흥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기둥을 세워가는 시기였다”며 “앞으로의 4년은 전남 중남부권의 중추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고장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더 큰 성취로 값진 결실과 감동으로 군민의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명흠 장흥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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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흠 후보의 새로운 4년 군정정책으로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군민정책개발단 장흥미래 중요한 정책 ▲인구5만의 장흥 1천만 관광시대 실현 ▲건강휴양도시 로하스타운으로 3대가 함께 사는 장흥 ▲농수산업 기반으로 2·3차 산업의 균형발전 ▲ 미래신성장 동력산업인 목재산업 클러스터 ▲ 통합치유의 메카로 발돋움 ▲ 행원~유치 늑용삼거리 선형개량사업 ▲ 동부천변로 4차선 확보포장 ▲공설운동장~장흥대교 4차선 확장추진 ▲구)남도대학~안양 수문 간 4차선 확포장 ▲ 중앙로와 터미널 주변의 상권활성화 대책수립 ▲교육과 사회복지 ▲노인 여성,영·유아 정책 ▲해양관광과 수산업 육성 ▲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 쉬는 아름 고향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이명흠 후보는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 구름은 비를 약속하듯이 미래 희망이 넘치는 자족도시를 창출하기위해서는 가장소중한 자원은 바로 군민 여러분”이라며 “낙후된 환경과 부족한 자원을 탓하지 않고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군민여러분의 열정이 오늘날 발전하는 장흥을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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