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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독주, 시청률 12.7%로 빅맨·트라이앵글 멀리 따돌려

최종수정 2014.05.14 11:45 기사입력 2014.05.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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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이 시청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SBS '닥터 이방인' 방송 캡처)

▲'닥터 이방인'이 시청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SBS '닥터 이방인'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닥터 이방인' 독주, 시청률 12.7%로 빅맨·트라이앵글 멀리 따돌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지상파 3사의 월화드라마 중 SBS '닥터 이방인'이 12.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전회 방송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어 KBS2 '빅맨'이 8.0%로 뒤를 이었다. MBC '트라이앵글'은 7.4%를 기록했다.

한때 '트라이앵글'은 첫방송과 동시에 동시간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그러나 '닥터 이방인'이 빠른 전개로 주목을 받으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다.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소식에 네티즌은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완급조절 탁월해"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려"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몰입도 최고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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