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2014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레벨업 프로젝트 '드림위드(Dream With)'에서 활동할 대학생 봉사단 2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봉사단 21개팀은 서류 및 PT심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구체성, 실현 역량 등을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직접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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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오는 30~31일 한국타이어 금산 아카데미하우스에서 발대식과 봉사활동 교육을 받고 오는 6~10월 전국 지역 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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