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1일 "세월호 국회 관련 상임위를 12일부터 개최하고 이를 위해 5~6월 임시회 소집 위한 본회의를 다음주 중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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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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