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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선영화, 이티·업·해리포터 총 출동

최종수정 2014.05.05 18:48 기사입력 2014.05.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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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특선영화.

▲ 어린이날 특선영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어린이날 특선영화, 이티·배트맨·아이언맨 총 출동

5일 어린이날 등 황금 연휴를 맞아 각 방송국에서 어린이날 특선영화를 편성, 방영하고 있다.
하지만 공중파 3사(KBS, MBC, SBS)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특집 방송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대신 예능프로그램이 재방송되며, 기부프로그램,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EBS에서는 오후 5시부터 ‘이티’가 전파를 타고 있으며 6일 오전 8시20분에는 ‘업’을 상영한다.

OCN에서는 5일 오전 6시에 방영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오후 7시10분에 한번 더 선보이며 6일 오전 7시40분에는 ‘전우치’를, 오후 12시50분엔 ‘어벤져스’, 오후 6시에는 ‘스파이더맨2’가 방송된다.
채널 CGV에서는 5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했던 ‘아이언맨2’를 오후 7시40분에 재방영하며 오후 5시부터는 ‘스파이더맨3’가 상영되고 있다. 6일에는 오후 1시20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오후 6시30분에는 ‘7번방의 선물’을 방송한다.

마지막으로 스크린 채널에서는 오후 5시와 7시30분에 각각 ‘배트맨’, ‘배트맨 포에버’가 방영된다.

어린이날 특선영화 편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린이날 특선영화, 라푼젤 봐야겠다" "어린이날 특선영화, 케이블에는 마블 시리즈가 많네" "어린이날 특선영화, 어린이 아니지만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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