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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경복궁 등 고궁 무료관람·야간개장

최종수정 2014.05.05 11:17 기사입력 2014.05.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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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풍경.

▲경복궁 야간 풍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경복궁 등 고궁 무료관람·야간개장

경복궁 등 서울시내 고궁이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어린이날, 6일 석가탄신일 등 '황금 연휴'를 맞아 4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국립고궁박물관 등 주요 문화 유적지들을 휴무 없이 전면 개방된다.

해당 유적지들은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휴무해 시설 보수, 관람 환경 정비 등을 시행했으나, 이번 연휴 기간에는 휴무 없잉 운영하기로 한 것.

특히 어린이날에는 초등학교 6학년(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2인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관광주간(5.1~5.11)을 맞아 일반관람료 50% 할인도 진행중이다.
한편 경복궁과 창경궁에서는 봄을 맞아 야간 특별개방을 하고 있다. 다만 창경궁은 5일, 경복궁은 6일에 야간 개방하지 않는다. 연중 상시 야간 개방을 하는 덕수궁은 평상시와 같이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국립고궁박물관도 경복궁 야간 개방 기간(4.30~5.12)에 맞춰 오후 10시까지 휴관일 없이 무료로 문을 연다.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궁중채화전과 종묘 특별전 등이 열리고 있다.

경복궁 등 어린이날 고궁 무료 개방 소식에 네티즌은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경복궁은 놀이공원보다 덜 붐빌까"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고궁 야간 개방도 기대"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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