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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발벗고 나선 어민들 '생업보다 수색이 먼저'

최종수정 2014.05.04 16:31 기사입력 2014.05.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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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전남)=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4일 오전 전남 진도 서망항에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수색 작업과 기름 방제 작업을 하기 위한 낚시배와 어선들이 노란색 바탕에 '진도 자율 구조선'이라는 이름을 써 붙이고 출항을 준비하고 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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