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허경환 김지민, 김영희 "솔직히 '거지의 품격' 부터 사귄 것 같아?"

최종수정 2014.05.04 11:08 기사입력 2014.05.04 11:08

댓글쓰기

▲허경환 김지민. (출처: KBS2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김지민. (출처: KBS2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허경환 김지민, 김영희 "솔직히 '거지의 품격' 부터 사귄 것 같아?"

KBS2 '인간의 조건' 김영희가 허경환 김지민 사이를 의심하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허경환이 멤버들이 열애설의 진상을 묻는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영희는 "내 생각엔 솔직히 '거지의 품격'할 때부터 사겼다. 나한테 그랬다. 극장에 셋이 가서 같이 입장하고 나는 나가라고 했다. 영화 끝나면 셋이 같이 걸어가자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허경환은 당황한 듯 "그때 농담 삼아 한 얘기가 있었다. 놀이동산에 셋이 입장하고 둘이 나오자는 농담과 같다"고 답했다.
허경환 김지민 열애설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허경환 김지민, 진짜 사귀나?" "허경환, 김지민 좋아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