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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전 남친 자살소동 해명 "연예인이라고 한 적 없어"

최종수정 2014.05.03 12:33 기사입력 2014.05.0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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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해명(사진:JTBC'마녀사냥' 캡처)

▲가희 해명(사진:JTBC'마녀사냥'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희 전 남친 자살소동 해명 "연예인이라고 한 적 없어"

가수 가희가 자신의 과거 남자친구에 대해 해명했다.

가희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녀사냥 이야기 지금 알았네요! 나 그 사람 연예인이라고 한적 없는데? 왜들 이러심"이라는 글을 올렸다.

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희는 집착남 사연에 "저도 이런 똑같은 경험이 있다"며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베란다 3층에서 뛰어내리겠다더라"고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에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가희의 전 연예인 남자친구로 몰아갔다.
신동엽은 "결국 그냥 텔레비전에 나오죠?"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희 해명소식에 네티즌은 "가희, 무서웠겠다" "가희, 그러면 연예인 남친은 누구야?" "가희, 마녀사냥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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