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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댄스, 상상 초월한 밀착…실제로 보면 "너무 야해"

최종수정 2014.04.05 19:47 기사입력 2014.04.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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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댄스.(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바차타 댄스.(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바차타 댄스, 상상 초월한 밀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녀사냥'에서 거론된 '바차타 댄스'가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춤에 미친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상대 남자와 스킨십의 강도가 센 바차타를 췄고 남자친구는 이 광경을 목격했다. 남자친구가 목격했음에도 여자친구는 춤추는 것을 그만두지 않아 고민이라는 사연이다.

사연을 들은 후 '마녀사냥' 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분)와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가수 나르샤는 "여자친구가 좋아서 추는거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마녀사냥' 제작진 측에서 준비한 바차타 댄스 영상을 본 후 MC와 게스트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나르샤는 "이건 좀 안되겠다. 남자친구가 봤다는 거지 않냐"고 말했고 게스트로 초대된 개그맨 유세윤도 "이건 춤이 아니다"고 말했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남·녀의 신체 중요부위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이다.

'마녀사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바차타' 댄스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바차타 댄스, 수위가 너무 높은데?" "바차타 댄스, 내 여친은 절대 안돼" "바차타 댄스, 헤어지는게 맞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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