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의 4월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는 4월 실업률이 6.3%를 기록해 전달의 6.7%보다 0.4%포인트나 떨어졌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2009년 이후 최저치이며 2008년 9월 이후 5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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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2년 1월 이후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이고 시장 예측치(21만개)도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3% 안팎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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