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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KT "명퇴비용 1조2000억원, 현금·차입금으로 충당"

최종수정 2014.04.30 12:20 기사입력 2014.04.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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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 가 특별명예퇴직 비용 조달 계획을 내놨다.

KT는 30일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명예퇴직 비용은 1.2조원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 중 6000억원은 인건비 절감분,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6000억원은 장기 차입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라면서 "올해 명퇴비용이 발생에 따른 차입금 증가로 전체적인 차입금 규모도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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