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그것이 알고싶다' 前 세월호 선원·청해진 직원 증언 예고

최종수정 2014.04.26 17:19 기사입력 2014.04.26 17:19

댓글쓰기

▲전직 세월호 선원과 청해진 직원의 증언이 예고됐다.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화면 캡처)

▲전직 세월호 선원과 청해진 직원의 증언이 예고됐다.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것이 알고싶다' 前 세월호 선원·청해진 직원 증언 예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월호 특집을 예고했다. 어떤 비밀이 밝혀질지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밤 11시15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편을 통해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운영선사 청해진해운, 정부의 재난대응시스템을 집충 취재한 내용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전직 세월호 항해사와 청해진 직원의 충격적인 증언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들은 청해진해운 비리를 폭로하고 세월호 침몰 사고가 '예고된 인재(人災)'라는 것을 증명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총체적인 도덕적 해이와 부실한 안전관리실태를 보여줬다"고 평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936회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편은 세월호 침몰 사고 긴급 편성으로 결방됐다.

'그것이 알고싶다'의 세월호 특집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꼭 봐야지" "그것이 알고싶다, 청해진 해운 비리 " "그것이 알고싶다 '일베'편은 언제 방송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