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첫 맥주 '클라우드'

롯데주류 첫 맥주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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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주류가 첫 맥주 제품인 '클라우드'를 23일 출시했다.


다만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신제품 마케팅은 전면 중단했다.

롯데주류는 당초 8일부터 21일까지 클라우드의 프리론칭 광고를, 이후에는 본 광고를 계획했고 시음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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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미 예약 주문을 받아놓은 물량이 있어 이 시기에 어쩔 수 없이 제품 출시를 하게 됐다"며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당분간 마케팅은 자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클라우드의 알코올 도수는 5도이며, 330㎖ㆍ500㎖ 병제품과 355㎖ㆍ500㎖ 캔제품 등을 내놨다. 가격은 각각 920원, 1250원, 1350원, 188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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