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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 “세월호 인명구조·수습 뒷받침할 것”

최종수정 2014.04.17 14:56 기사입력 2014.04.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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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고 “광주시는 인명구조와 사고수습에 모든 뒷받침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정부의 일차적 책무임에도 이런 끔찍한 참사가 일어나 말문이 막힌다”며 “희생자 유가족들께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미 소방구조대원 17명과 구조·구급차량 8대, 소방헬기, 전남대 의료인력을 중심으로 한 응급의료팀을 현장에 급파해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정부와 민·관·군 구조팀들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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