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거래소의 IT자회사 코스콤이 11개월만에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다.


14일 코스콤에 따르면 코스콤은 15일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을 위한 이 이사회를 개최한다.

현재 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전대근 코스콤 상임이사와 사외이사 2명, 외부인사 2명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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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사추위를 구성한 후 사장 공모를 거쳐 이르면 내달 초에 신임 사장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다.

전직 코스콤 수장을 지냈던 우주하 전 사장은 지난해 6월 사의를 표명하고 11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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