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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스포츠 형제 탄생하나"

최종수정 2014.04.13 19:31 기사입력 2014.04.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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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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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스포츠 형제 탄생하나"

'슈퍼맨'에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의 돌잡이가 등장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의 돌잔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언이는 돌잡이대에 먼저 올라 망설임 없이 축구공을 선택했다. 앞서 운동선수 아들을 바라며 공을 집기를 기대했던 아빠의 소원을 들어준 것이다.

동생 서준이는 격투기 바지와 청진기를 잡았다가 이내 멀리 던져버리고 대신 야구공을 집었다. 아빠 이휘재는 갈팡질팡하는 서준이를 보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에서 이휘재 쌍둥이 아들의 돌잡이 모습을 본 네티즌은 "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둘 다 스포츠 선수로?" "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둘 다 이휘재 바람대로 됐네" "슈퍼맨 쌍둥이 돌잡이,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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