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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해명 "여성비하 아니야 동생이랑 장난친 것"

최종수정 2014.04.12 15:59 기사입력 2014.04.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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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해명(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곽윤기 해명(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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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곽윤기 해명 "여성비하 아니야 동생이랑 장난친 것"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해명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곽윤기는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 지하철 여행, 옆 사람 허벅지 나보다 튼실해 보인다. 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자신의 다리와 옆자리 여성의 허벅지가 드러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성을 비하했다"며 곽윤기를 비난했다.

곽윤기는 이 사진이 논란이 되자 SNS를 통해 해명했다. 곽윤기는 "동생이랑 장난친 거였는데 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실 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곽윤기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곽윤기 해명, 허벅지 비교 불쾌해" "곽윤기 해명, 저런 사진은 왜 올린거야?" "곽윤기 해명, 경솔하다" "곽윤기 해명, 저게 무슨 여성비하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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