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JP모건의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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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11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2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1.59달러보다 0.31달러 줄어든 것이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39~1.46달러도 밑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 1분기 251억달러보다 8% 감소한 239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1년간 투자은행(IB) 부문의 이익이 15% 줄고, 모기지 대출이 68% 줄어들면서 실적에 영향을 줬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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