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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만 할래’ 서하준 주연… 상남자로 변신한다

최종수정 2014.04.11 15:43 기사입력 2014.04.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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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할래' 서하준

'사랑만 할래' 서하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SBS새 드라마 ‘사랑만 할래’, 서하준 주연 캐스팅… 훤칠한 외모에 '눈길'

서하준 소속사 S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스타뉴스에 "서하준이 최근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의 남자 주인공 태양 역 캐스팅 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라며 "아직 최종 결정은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하준은 “김태양 역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상당히 남자다운 캐릭터다.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서하준은 지난 해 화제작 중 하나였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SBS '정글의법칙'에 합류해 남자다운 매력과 함께 예능감까지 뽐내 유망주로 눈도장을 찍은 상태. 최근에는 뮤지컬 '풀하우스'에 주인공 이영재 역으로 발탁돼 한창 연습 중이다.

서하준 소속사 관계자는 "다행히 뮤지컬 '풀하우스' 공연 일정과 '사랑만 할래' 촬영 일정이 겹치지 않는다. 두 작품 모두 최선을 다해 임하려고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랑만 할래'는 앞서 '옥탑방 왕세자', '여자 만화 구두' 등의 메가폰을 잡은 안길호 PD의 새 작품이자 현재 방송 중인 '잘 키운 딸 하나' 후속 드라마이기도 하다.

서하준 사랑만 할래를 접한 네티즌은 “서하준 사랑만 할래, 오로라 공주서 멋있게 나왔는데” “서하준 사랑만 할래, 안쉬고 바로 시작이네” “서하준 사랑만 할래, 훤칠한 외모로 주연발탁”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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