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성경, '이별'은 학을 뗄 때까지…"그래서 남친 도망"

최종수정 2014.04.11 07:36 기사입력 2014.04.11 07:36

댓글쓰기

▲김성경.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김성경.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성경, '이별'은 학을 뗄 때까지…"그래서 남친 도망"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성경이 지난해 교제한 남자친구와 이별했다고 전했다.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송소희, 김성경, 홍진호, 정기고,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스스로를 '돌싱녀'라 자칭하며 솔직한 입담을 뽑냈고 MC들은 "성격이 정말 좋아 남자친구가 좋아할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김성경은 "그래서 도망갔어요"라고 답하며 지난해 여름까지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다며 깜짝 고백했다.
또한 김성경은 "(남자친구와) 나쁘게 헤어졌다"라며 "원래 이별은 서로 학을 뗄 때까지 나빠질 때 헤어지는 거다"고 이별에 대처하는 화끈한 자세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경의 솔직한 반응에 네티즌은 "김성경, 정말 털털하다" "김성경, 솔직한데 뭔가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