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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미싱 피해, U+스팸차단 앱으로 막으세요"

최종수정 2014.03.25 09:09 기사입력 2014.03.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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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직원들이 'U+스팸차단'앱을 이용하고 있다. U+스팸차단 앱은 휴대폰 스팸(스미싱)문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스팸문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스팸 특화 모바일 앱이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U+스팸차단'앱을 이용하고 있다. U+스팸차단 앱은 휴대폰 스팸(스미싱)문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스팸문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스팸 특화 모바일 앱이다.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LG유플러스가 휴대폰 스팸·스미싱 문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스팸문자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유플러스 스팸차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앱은 ▲스팸차단 내역 조회·복원 및 신고 ▲악성코드 의심 앱 알림 ▲백신 정기검사 활성화 기능 등 서비스를 통해 사전에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고객 스마트폰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팸 특화 모바일 앱이다.

고객들은 별도로 고객센터(114, 1544-0010)에 전화하지 않아도 차단 설정한 각종 번호 및 문구를 스팸 메시지함에서 한번에 조회·복원 할 수 있다. 또 스팸차단 내역을 메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필요 시 스팸 유형별로 차단 레벨을 3단계(상·중·하)로 설정할 수도 있다.

앱을 최초 다운로드 받으면 자체적으로 악성코드가 의심되는 앱을 검사해 삭제를 유도하는 '스미싱 앱 설정' 기능과 백신 실행 주기 및 시간 설정 시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한 '백신 자동 실행 설정'으로 스미싱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유플러스 스팸차단 앱은 유플러스 스토어에 접속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병욱 LG유플러스 고객서비스실장은 "향후 다양한 고객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고객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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