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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유나야 컴백, "타이틀곡에 얽힌 사연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4.03.25 06:54 기사입력 2014.03.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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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유나야 컴백.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조성모 유나야 컴백.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가 유나야로 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4일 조성모는 4년 만에 미니앨범 '윈드 오브 체인지'를 공개했다. 이어 조성모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원스인어블루문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성모는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했다"고 이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조성모는 타이틀 곡 '유나야'에 대해 "2년 전 작곡가 안영민에게 받았던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앨범을 만들게 해준 노래이기도 하다. 2년 전부터 '유나야'를 타이틀 곡으로 정해놓고 곡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조성모는 "곡 제목인 '유나'는 사람 이름일 수도 있고, 'YOU는 나다'라는 의미일 수 있다"며 "하지만 '유나'는 마음 속 상징적인 첫사랑의 의미로 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16년간 항상 무언가 만들고 평가를 받아야 하는 이 직업이 너무나 힘들 때도 있는데 4년 만에 새 앨범을 만들면서 느낀 것은 이것이 내 일이구나 하는 점이있었다. 이것을 할 때 내가 진정 행복하고 살아 있음을 느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4년만의 컴백 심경을 표현했다.

조성모 유나야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성모 유나야 컴백, 조성모 노래 너무 좋더라" "조성모 유나야 컴백, 역시 발라드의 황태자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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