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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공개 "내 옆자리로 오면 안될까?"

최종수정 2014.03.12 07:44 기사입력 2014.03.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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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공개. (출처: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

▲서강준 사원증 공개. (출처: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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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서강준 사원증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오전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 "신인배우 서강준 VS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 '앙큼한 돌싱녀'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에서 사용하는 사원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강준의 커다란 눈망울에서 나오는 풋풋하고 순수한 눈빛과 살짝 미소를 머금은 입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차정우(주상욱 분)의 옛 제자이자 나애라(이민정 분)의 완벽한 연하남 국승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서강준 사원증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강준 사원증 공개, 볼수록 훈남이네", "서강준 사원증 공개, 누나 회사로 와주면 안되겠니", "서강준 사원증 공개, 볼수록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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