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출처: SBS '두시탈출-컬투쇼' 방송 캡처)

▲신봉선.(출처: SBS '두시탈출-컬투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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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신봉선이 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지난해 7월에 발표했던 노래 '브런치처럼'에 대해 언급했다.


신봉선은 "노래방에 가니 내 노래가 없더라"며 "이번 목표는 노래방에 실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컬투쇼 DJ(정찬우, 김태균)는 신봉선에게 "소속사는 뭘 믿고 음반을 내주냐. 혹시 사비로 낼 것이냐"라고 묻자 신봉선은 "정말 사비로 내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신봉선은 "회사에 한 것도 있고, '하나 정도는 내줄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해서 이사님이 개인 돈으로 내 주셨다"고 덧붙였다.

또 "음원 수익으로 김밥 헤븐에서 회식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해 DJ와 시청자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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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봉선은 지난달 26일 새 앨범 '봉선이 프로젝트2'와 신곡 '웃자'를 발표했다.


신봉선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봉선, 웃기다" "신봉선, 예뻐요" "신봉선, 노래 한 번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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