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금메달.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초콜릿 금메달.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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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4소치 동계 올림픽'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에게 수여 된 수제 '초콜릿 금메달'이 화제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한국 선수단에게 '수제 초콜릿'으로 특별 제작된 지름 9cm, 두께 1cm의 '국민행복 금메달'을 전달했다.

특히 현역 은퇴를 선언한 이규혁과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로 지름 12cm, 두께 1cm의 메달이 증정돼 눈길을 끌었다.


선수를 포함한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을 수여해 환영과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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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에는 선수 64명과 임원 20명 등의 대표팀 일행이 전세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초콜릿 금메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초콜릿 금메달, 맛있겠다" "초콜릿 금메달, 재밌다" "초콜릿 금메달, 김연아와 이규혁 것은 특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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