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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남편 앞에서 홀딱 벗고…3년 동안 막살았다"

최종수정 2014.02.25 14:16 기사입력 2014.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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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 여우야. (출처: 여우야 방송캡처)

▲ 현영 여우야. (출처: 여우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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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현영이 남편 앞에서 맨몸으로 다닌 사연을 털어놨다.

현영은 24일 첫 방송된 TV조선 '여우야'에서 "결혼 후 아내가 샤워하고 옷 방을 가기 위해 맨몸으로 후다닥 가면 안되냐?'고 물었다.
남자 출연자들은 "그건 절대 안 된다, 수건으로 가리고 가야된다"고 전했다.

박미선이 "현영 씨는 그냥가냐?"고 묻자 현영은 "난 가끔 그냥 맨몸으로 간다, 내가 굉장히 매력있는 줄 알고 3년 동안 막살았다"며 웃었다.

한편 '여우야'는 박미선, 이경실, 금보라, 현영, 홍진영 등 미녀 MC들의 화끈한 토크쇼로 24일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현영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영, 재미있다" "현영 남편, 깜짝 놀랐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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