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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 베트남·홍콩 화물유치 강화한다

최종수정 2018.08.15 19:18 기사입력 2014.02.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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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영규 기자]경기평택항만공사가 베트남과 홍콩 화물유치에 본격 나섰다.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홍콩에서 평택항의 물류경쟁력을 설명하고 화물증대를 이끌기 위한 '평택항-베트남·홍콩 포트세일즈'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포트세일즈는 현재 평택항에서 베트남ㆍ홍콩을 운항중인 정기 컨테이너 항로의 마케팅을 강화해 화물증대에 기여하고 해운항만 물류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유의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뤄졌다.

정승봉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평택항은 대한민국 경제의 50%를 담당하고 있는 수도권 및 중부권의 관문항으로 국내 무역항 중 최단기간에 총 물동량 1억t을 달성하고 4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 처리 1위를 기록하는 등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젊은 항만"이라며 베트남과 홍콩 지역 물류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항만 이용을 당부했다.

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항로 다변화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이끌기 위해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포트세일즈를 강화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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