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두산중공업 신입사원 패밀리 데이 행사에서 두산중공업 한기선 사장(왼쪽)이 신입사원 부모들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중공업)

21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두산중공업 신입사원 패밀리 데이 행사에서 두산중공업 한기선 사장(왼쪽)이 신입사원 부모들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중공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지난 21일 신입사원과 가족을 초청해 경남 창원 컨벤션 센터와 창원공장에서 가진 '패밀리 데이' 행사에서 부모들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의 ‘패밀리 데이’는 신입사원의 애사심을 고취하고, 가족들이 회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열고 있는 행사다.

신입사원과 부모,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한기선 사장과 임원들은 ‘자녀를 훌륭히 키워주셔서 고맙다’는 감사의 뜻과, ‘신입사원 부모님도 이제 두산의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서 명예사원증을 직접 전달했다.

AD

두산중공업 김명우 관리부문장은 “임직원의 가족까지도 포괄하는 두산의 남다른 인화를 알려 드리기 위해 명예사원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