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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스케이트 선수로 변신, 진지한 표정…"너무 귀여워"

최종수정 2014.02.13 17:14 기사입력 2014.02.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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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스케이트 선수.(출처: MBC 공식 트위터)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출처: MBC 공식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이 스케이트 선수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12일 MBC 공식 트위터에는 "소치동계올림픽 열혈 응원단 민율이의 금메달 세레모니를 단독 공개합니다. 우리 소중한 민율이 승부욕이 강해서 한국선수가 지면 속상해 하면서 운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복 상의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스케이트 선수처럼 포즈를 잡고 있는 김민율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선수를 흉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김민율은 아빠 김성주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저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진짜 귀엽다",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진지해서 웃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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