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민율 폭풍눈물, 민국이도 울더니 너까지?

최종수정 2014.02.03 09:51 기사입력 2014.02.03 08:18

댓글쓰기

▲김민율 눈물.(출처: MBC '아빠 어디가2' 방송 캡처)

▲김민율 눈물.(출처: MBC '아빠 어디가2'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민율 폭풍눈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은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아빠 어디가' 2기 멤버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멤버들은 목적지인 충북 옥천 장고개 마을에서 집 고르기 추첨을 했다.

집 고르기는 주머니에서 뽑은 공에 이름이 적혀 있는 멤버가 집주인이 되는 방식이었다.

집 추첨에 앞서 김성주는 "첫 번째 집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누가 집을 바꿔달라고 해도 바꾸지 않으면 된다"며 집 고르는 요령을 전수했다.
하지만 김성주 부자는 멤버들이 가장 기피하던 집에 당첨됐고 김민율은 눈물을 터뜨렸다. 이날 김민율의 모습은 지난해 김민율의 형 김민국이 허름한 집에서 하룻밤을 보낼 생각에 눈물을 흘린 모습과 비슷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율 폭풍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율 폭풍눈물, 형제는 형제다", "김민율 폭풍눈물, 김성주도 피곤할 듯", "김민율 폭풍눈물,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