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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영업익 268억원···전년比 47% 감소

최종수정 2014.02.13 08:58 기사입력 2014.02.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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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NHN 는 2013년 4분기 매출 163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7%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연동 수수료 증가, 용역 수수료와 광고선전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27.1% 감소했다고 전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PC온라인 게임은 1195억원, 모바일 게임은 37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 매출 중 PC온라인 게임 비중은 76%, 모바일 게임 비중은 24%를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국내 게임 사업 매출이 71%(1121억원), 해외 매출이 29%(447억원)의 비중을 보였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상반기 국내외에서 30여개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매출을 확대하고, 해외 현지 파트너 및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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