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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19일 선공개…美 빌보드 주목

최종수정 2014.02.12 11:01 기사입력 2014.02.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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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출처: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출처: 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녀시대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미스터 미스터(Mr.Mr)'의 음원이 19일 공개된다.

1년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멜론과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을 공개한다.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댄스곡 ‘미스터미스터’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의 작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미스터미스터'를 통해 처음으로 소녀시대와 더 언더독스가 호흡을 맞추는 만큼 어떤 음악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울 전망이다.

또한 소녀시대의 신곡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빌보드는 11일 K팝 칼럼 코너 'K타운'에서 '미스터미스터'의 티저 이미지를 상세히 소개했다. 덧붙여 "소녀시대의 전작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는 약 85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마일리 사이러스 등을 제치고 유튜브 뮤직어워드 첫회의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 컴백 소식에 네티즌은 "미스터미스터, 소녀시대 오래 기다렸다", "미스터미스터, 소녀시대 정말 기대된다", "미스터미스터, 소녀시대 더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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