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카프로는 11일 조석래 효성 회장의 3남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자사주 11만878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조 부사장 보유한 카프로 주식은 53만3494주(1.33%)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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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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