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전일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10일 코스피시장이 0.7%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7일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전날보다 0.60% 상승한 252.00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1338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92계약을 순수히 팔았다.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442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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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지수 종가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34포인트에 해당된다는 게 우리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최창규 애널리스트는 "단기성 차익잔고가 청산됐고 선물 베이시스 악화 가능성도 낮아 이달 옵션만기 물량 부담은 거의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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