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예보 시행, '문자'도 온다…어디서 확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세먼지 예보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환경부는 6일부터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전국을 6개 지역으로 나눠 예보 등급을 발표하는 '미세먼지 예보'를 시행하기로 했다.
예보 등급은 총 5단계인'좋음'·'보통'·'약간나쁨'·'나쁨'·'매우나쁨'으로 나뉘며 '약간나쁨' 이상의 등급일 때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환경부는 밝혔다.
환경부는 취약계층을 위해 학교 및 유치원 보건교사, 어린이집 교사, 병원 및 노인관련 시설 등 공공시설 담당자에게 '약간 나쁨' 이상 등급 시 문자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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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경부는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를 운영해 미세먼지 예보와 함께 대기환경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미세먼지 예보 시행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세먼지 예보 시행, 꼭 확인해야지", "미세먼지 예보 시행, 참고해야겠다", "미세먼지 예보 시행, 유용한 정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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