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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해양, 설 맞이 이웃돕기

최종수정 2014.01.28 09:45 기사입력 2014.0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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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해양 구본익 부사장(좌측부터)과 총무팀 안중진 부장(좌측 세번째)이  통영시 김동진 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이웃돕기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동조선해양 구본익 부사장(좌측부터)과 총무팀 안중진 부장(좌측 세번째)이 통영시 김동진 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이웃돕기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성동조선해양(대표이사 김연신)이 설 명절을 앞두고 통영시와 고성군 등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선물세트 500여 개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물품들은 지역의 장애인 시설 및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에 전달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성동에 고마움을 느끼며,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에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성동조선해양은 사내 동호회들을 주축으로 매년 각종 봉사활동, 바다정화 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1사 1촌 돕기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선바자회 개최,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과의 결연 및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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