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곡 1위.

▲올해의 곡 1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해의 곡 1위로 지드래곤 '삐딱하게'가 선정됐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는 미국 음악전문 매체 이기팝(Iggy Pop)가 뽑은 '올해의 음악'(Song of the Year)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기팝이 지난해 12월13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전 세계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 실시한 투표에서 지드래곤의 '삐딱하게'가 47.7%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번지가린(Bunji Garlin)의 곡 '디퍼런톨러지'(Differentology)가 47.68%의 득표율로 근소하게 2위에 올랐다.


후보 곡 중에는 다프트 펑크(Daft Funk)나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같은 인기 팝 밴드의 곡들이 포진해 있었지만 지드래곤의 '삐딱하게'가 압도적인 지지로 올해의 곡 1위로 선정됐다.

AD

이번 투표 후보에 오른 13개 곡 중 케이팝 세 곡이 후보로 선정됐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싸이의 '젠틀맨', 투에니원의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가 이에 해당된다.


올해의 곡 1위에 지드래곤의 '삐딱하게'가 선정됐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의 곡 1위, 이젠 놀랍지도 않다", "올해의 곡 1위, 지드래곤 경사났네", "올해의 곡 1위, 후보곡을 모두 배출한 YG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