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대상]동원F&B, GNC와 제휴 엄선된 건기식만 판매
식품부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GNC는 70여년 역사의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미국을 비롯해 52개국, 700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동원F&B는 지난 2002년 7월부터 GNC와의 제휴를 통해 GNC 제품의 한국 지역 독점적 수입 판매원으로서 비타민, 미네랄에서부터 스포츠 영양제, 허브 제품에 이르기까지 총 11개 품목군 1500여가지 제품 중 엄선한 제품만을 수입해 독점적으로 관리ㆍ판매하고 있다.
현재 한국 GNC는 국내 200여개의 GNC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 백화점 및 대형 유통점대형종합병원, 면세점에 꾸준히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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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NC는 전 세계적으로 운영중인 고유의 골드카드 회원제도를 통한 강력한 CRM 시스템과 180여가지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제품으로 진정한 의미의 '고객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GNC 매장은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장소가 아닌 고객에게 올바른 식품을 섭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양 카운셀링 장소로 포지셔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450여명의 상담 영양사에 대한 전문교육 및 고객의 식생활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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