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대상]농심, 한국의 맛 전세계 80여개국에 수출
한국식품산업협회장賞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심은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 개선을 바탕으로 전 세계 80여개국에 농심의 맛, 한국의 맛을 수출하고 있다.
신라면은 이제 미국의 월마트와 세계의 지붕 스위스 융프라우까지 세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한류제품이 됐고, 농심의 창의적 기술로 탄생한 짜파게티, 너구리, 안성탕면, 새우깡, 수미칩 등 인기제품은 식품업계를 선도하며 한국을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국물 없는 라면시장을 정조준한 차세대 브랜드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했다. 하모니는 짜파게티 용기면 시리즈에 이어 10∼20대 신세대를 겨냥한 농심의 비빔용기면 전용 브랜드다. 농심은 최근 핫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비빔 라면시장 공략을 위해 하모니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출시, 시장을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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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앞으로도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1위라는 명성을 뛰어넘어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일본, 동남아와 유럽 전역은 물론 중남미와 이슬람국가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 지역에서 신(辛)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 세계 최고의 식품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농심은 7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면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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