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의 기원 "처음엔 유럽서 쓰였던 은화였다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달러의 기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달러의 기원'에 대한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달러는 원래 유럽 국가에서 통용됐던 은화를 가리키는 용어였다. 이 은화의 원조가 독일에서 화폐로 쓰던 요아힘스탈러(joachimsthaler), 즉 탈러(thaler)에서 비롯됐다.
미국은 공용화폐가 없다가 1785년 7월 6일 대륙의회에서 "미합중국의 화폐 단위는 '달러'로 지정한다"고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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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국에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의 화폐와 미국 각 주에서 발행한 화폐를 혼용해서 사용했던 상황이었다.
달러의 기원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달러의 기원, 미국이 시초인줄 알았어요", "달러의 기원, 유럽의 영향은 컸네요", "달러의 기원, 대박 지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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