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유럽증시가 닷새 만에 하락 마감했다.

AD

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전날보다 0.17% 내린 9717.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07% 밀린 6815.42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 역시 0.30% 하락한 4319.27에 각각 마감했다.


나흘간의 상승세에 따른 일부 이익 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투자자들이 숨고르기를 하는 자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