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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복선, "운명의 절벽…혹시 새드 엔딩?"

최종수정 2014.01.16 17:35 기사입력 2014.01.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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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복선.(출처: '별에서 온 그대' 8회 방송 캡쳐)

▲별에서 온 그대 복선.(출처: '별에서 온 그대' 8회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별에서 온 그대' 복선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이재경(신성록 분)의 지시로 납치된 후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에 실려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놓였지만, 도민준(김수현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 절벽은 '별에서 온 그대' 첫 회에서 도민준이 과거 이화(극중 명)의 가마가 떨어지기 직전에 붙잡아 구해줬던 장소이자 이화가 죽음을 맞이한 장소였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첫 회와 마찬가지로 결말 부분이 비극적 인 결말로 끝나는 암시냐"며 '별에서 온 그대' 결말을 예측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과 관련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난 복선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 살던 별로 못 돌아 가는게 아닐까요", "슬픔이 묻어 나는…드라마 결말의 복선일까요?", "새드 엔딩은 싫어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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