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송동파출소,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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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전북 남원경찰서(서장 김 관) 송동파출소(소장 경위 박흥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각장애인을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송동면 송기길 거주하는 독거노인 A씨(87세, 여)와 시각 1급 장애인 B씨(81세, 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렵게 생활하면서 거동이 불편해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어 주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면서 작지만 마음이 담긴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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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규 송동파출소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사회 곳곳에서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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