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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나소닉 스마트폰 사업 재진출 검토

최종수정 2014.01.16 11:34 기사입력 2014.01.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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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일본의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지난해 8월 철수한 스마트폰 사업에 다시 진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파나소닉은 자체 개발한 기업용 제품을 다음 달 북미 등에서도 발매한다.
또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게 최대의 휴대전화 전시회에도 출품하는 것을 검토하는 등 전세계에서 스마트폰을 판매할 것이라고 아사히는 전했다.

아사히는 파나소닉이 생산계획을 세우기 쉬운 법인용에 스마트폰 부활을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인용 스마트폰 시장 재진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나소닉은 스마트폰 시장 재진출을 위해 이미 화면크기 5인치에, 떨어뜨려도 쉽게 깨지지 않는 내구성을 갖추고 소음 속에서도 소리를 알아듣기 쉽게 하는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개발했다.


아사히는 이와 관련, 건설현장 등에서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미국의 기업 등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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