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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 직영 쇼룸 리뉴얼 오픈하고 욕실 소품 사업 론칭

최종수정 2014.01.13 09:26 기사입력 2014.01.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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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의 쇼룸 내 욕실 소품존 ‘더 바스(THE BATH)’에서 회사 직원들이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대림바스의 쇼룸 내 욕실 소품존 ‘더 바스(THE BATH)’에서 회사 직원들이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욕실용품 전문기업 대림바스(대표 이해영)는 13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직영 쇼룸을 재단장해 오픈하고 쇼룸 내 소품사업을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 단장한 대림바스 쇼룸은 ‘모던 바스 라이브러리'라는 콘셉트 아래, 대림바스만의 욕실에 대한 노하우와 역사, 아름다움의 정의 등을 서재라는 공간으로 시각화했다.

대형 책장으로 연출한 셀렉트 스토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술 작품과 욕실 소품, 식물들로 꾸민 에코존 등이 위생도기 제품들과 조화를 이룬다. 벽면에 전시된 미술 작품은 쇼룸 리모델링에 참여한 양태오 디자이너가 대림바스 제품인 양변기, 세면대, 수전류를 참신하고 세련된 작품으로 탄생시켜 예술적 감성을 충족시켜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1층과 2층으로 분리돼 있던 욕실 단품류와 바스플랜 세트를 통합 전시해, 고객들이 대림바스의 모든 제품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은 ▲ 위생도기 및 수전 등 단품이 전시된 ‘대림바스존(Zone)’과 ▲ 바스플랜 욕실 패키지가 전시된 ‘바스플랜존’ ▲ 대림바스의 욕실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에코존’ ▲ 다양한 욕실 소품을 판매하는 ‘소품존’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한편 대림바스는 최근 욕실 소품 사업을 시작, 다양한 욕실 소품을 쇼룸 내 전용 숍 ‘더 바스(THE BATH)’에서 판매 중이다. 그간 바스플랜을 통해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해 온 대림바스는 이번 소품 사업 확장을 통해 욕실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대림바스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토탈 욕실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각오다. 소품샵에서는 ‘코이누’, ‘게디’, ‘움브라’, ‘스피렐라’ 등의 유명 수입 브랜드의 욕실 소품을 전시, 판매한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쇼룸은 고객들이 욕실 공간은 물론 소품까지 한 번에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림바스 브랜드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며, “이번 쇼룸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대림바스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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