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모집기한 오는 15일…응시원서 4개 지역팀에 내거나 우편접수, 올 연말까지 근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부가 숲 해설가와 숲 생태관리인들을 뽑는다.


10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의 가치와 휴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근로자 134명을 뽑는다.

뽑는 분야는 전국 37개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일할 숲 해설가 75명과 숲 생태관리인 59명으로 올 연말까지 일하게 된다.


모집기한은 오는 15일까지며 응시원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 지역팀을 찾아가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지역별 채용인원은 숲 해설가의 경우 북부지역 20명, 동부지역 24명, 남부지역 14명, 서부지역 17명이며 숲 생태관리인은 북부지역 14명, 동부지역 19명, 남부지역 13명, 서부지역 13명이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유능한 인재를 뽑아 수준 높은 산림휴양서비스에 나설 것”이라며 “유능하고 열정 있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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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 지역팀은 ▲북부지역팀(☏031-585-3156~9) ▲동부지역팀(☏033-343-8212~4) ▲남부지역팀(☏054-571-7182~3) ▲서부지역팀(☏061-394-7365~6)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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