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왼쪽)과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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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아인과 김희애가 드라마 '밀회'에서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유아인(29)은 최근 '밀회'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현재 유아인은 최종 출연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회'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로 40대 여자와 20대 초반 남자의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유아인의 상대 여주인공 오혜원 역에는 김희애가 확정됐다. 유아인은 오혜원과 뜨거운 사랑에 빠지는 피아노 천재 이선재 역을 맡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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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는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된다.


유아인-김희애 밀회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김희애, 둘의 호흡이 기대된다", "유아인-김희애,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20살 가까이 연상연하", "유아인-김희애, 유아인이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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