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전일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6일 코스피시장이 0.2%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전일보다 0.33% 오른 256.1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643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118계약을 순수히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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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지수 종가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52포인트에 해당된다는 게 우리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최창규 애널리스트는 "연말배당 겨냥한 프로그램 매수 유입 규모는 9000억원 정도로 파악된다"며 "1월 만기 대기물량은 6000억원 정도로 대부분 만기 이전에 청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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