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중소제조업 1322개를 대상으로 가동률 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73.5%)보다 0.2%포인트 하락한 73.3%로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평균가동률 80% 이상의 정상가동업체 비율은 48.6%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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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유형별로는 일반제조업의 평균가동률이 72.9%로 전월(73.1%)대비 0.2%포인트 하락했으며, 혁신형제조업은 74.5%로 전월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제품업이 전월 73.1%에서 69.9%로, 1차금속업이 74.6%에서 72.3%로 하락하는 등 15개 업종이 하락했다. 가구업, 식료품업 등 7개 업종은 상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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